E-vengers의 4월과 5월

2020년 4월은 E-vengers의 시작이 된 의미있는 달입니다. E-vengers의 프로젝트는 문화인류학

전공수업 <환경과 문화>의 과제로서 처음 제안되었는데요!  ‘학교에서 필요한 에너지를 학교 구성원

스스로 만들어낸다면 어떨까?’라는 물음에서 비롯된 <Self-Energy Yonsei>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이를 좀 더 체계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했습니다.

 

이에, 프로젝트 명칭부터 사업 계획, 수익 모델 등 다양한 지점을 보완하여 연세대학교 2020 Workstation의 공식 팀으로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2020년 4월부터 E-vengers의 프로젝트는 'ReEe; Renovate Environment education'(*프로젝트 ReEe에 대한 상세 내용은 상단바 ‘E-vengers는 누구일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라는 이름의 공식 사업으로 자리잡게 된 것이죠!

<E-vengers 팀원모집 포스터>

마음 맞는 팀원 모집을 시작으로 꾸려진 팀 E-vengers는 고등교육혁신원의 지원금을 어디에 사용하면좋을지, 환경을 위해 우리가 당장 해야할 일이 무엇이 있을지를 지속적으로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주 공식 SNS에 환경 관련 카드뉴스를 올리며 인지도를 쌓는 것부터 시작해, 청소년에게 친근감있게 다가가 위해 각 단체나 학교에 무작정 연락하며 의견을 듣기도 하였죠.

<E-vengers 초기 사업 소개>

위와 같은 초기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E-vengers는 약 8개월 간 더욱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청소년 환경교육 사업을 이끌어 나갔는데요. 2020년 6월부터 E-vengers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됩니다. 이후의 행보가 궁금하다면 하단의 'E-vengers의 6월 보러가기'를 클릭해주세요!

연세대학교 고등교육혁신원

2020 워크스테이션 Public Value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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