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rated Mountains

1번을 선택한 당신, 평소에 “적극적인” 스타일로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앞장서는 사람이군요!

쓰레기 배출 문제에 관심이 많고 빠른 실천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당신에게 추천해드리는 환경 보호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양한 가방

1. 다회용 용기와

장바구니는 필수!

요즘 카페에 가면 테이크 아웃 이외의 음료는 모두 머그잔에 주는 사실, 알고 계시죠? 어떤 곳은 빨대 사용을 금지하기도, 종이 장바구니 지급을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다회용품의 사용이 일상화 되어가고 있는데요! 더 이상 나의 편리함을 위해 일회용품을 쓰기에는 지구가 너무 많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외국의 일부 마트는 벌써 샴푸나 세제 같은 액체류 생필품을 새 용기가 담아 팔지 않고 각자 집에서 용기를 가져와 담은 후 무게를 달아 계산한다고 합니다. 대형마트 천국인 대한민국에서도, 정말 도입이 시급한 제도 아닐까요? 이미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있는 당신이라면 이와 같이 국가와 사회적 차원에서도 제독 변할 수 있도록 함께 목소리 내주세요!

2. 잔반 남기지 않기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일회용품만큼이나 지구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음식물 쓰레기 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온실가스 발생과 에너지 낭비 및 경제손실의 주범인데요. 우리나라는 특히나 음식문화와 인구 증가, 생활 수준 향상으로 매년 3%씩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이 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에게도 대책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투명용기와 계량 기구의 사용으로 내가 필요한 음식의 양이 얼마인지 수시로 확인하고 어쩔 수 없이 발생한 잔반은 수분을 제거하고 잘게 썰어 배출하는 것이 좋아요. 이때 계란껍질, 치킨뼈 등은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라 일반쓰레기라는 점 기억해주세요!

 

1년에 음식물쓰레기를 20%씩만 줄이면 연간 1600억원의 쓰레기 처리 비용이 줄고 5조원에 달하는 경제 이익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는 소나무 3억 6천만 그루를 심는 것 정도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와 동일한 어마어마한 수치이죠! 나의 작은 노력으로 이렇게 지구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니, 놀랍지 않나요?

국내 폐기물 함
제로 폐기물 욕실

3.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

(Zero Waste Challenge)

제로 웨스트란 말그대로 생활 속 배출되는 쓰레기 양을 ‘제로’로 목표하고 노력하는 삶을 말합니다. 배달 문화의 발달, 드라이브 스루, 일회용기 다양화 등으로 현대인의 삶에선 수없이 많은 쓰레기가 배출되고 있는 현실이죠. 특히 플라스틱은 우리 삶을 지배하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에 인간들은 ‘필(必) 환경’ 시대에 다다랐고 환경을 되살리기 위한 움직임으로서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답니다! 사실 위에서 소개드린 방법들도 제로 웨이스트의 일부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단순히 텀블러나 장바구니 사용을 넘어 모든 플라스틱 제품의 사용을 지양하고 나무나 헝겁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의 대체를 통해 일상 속 쓰레기 배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친환경 제품이라고 해서 더 비싸기만 한 것도 아니랍니다. 요즘은 다양한 친황경 제품과 플랫폼이 마련되어있을 뿐 아니라 빠른 소비와 잦은 구매, 그에 따른 버리는 과정까지 생각한다면 오히려 훨씬 효율적이고 지구에게도 떳떳한 삶을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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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직 텀블러나 에코백을

쓰지 않는 친구가 있다면,

 

일회용품을 쓰지 않음으로써 

​지구에 얼마나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연세대학교 고등교육혁신원

2020 워크스테이션 Public Value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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