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1번을 선택한 당신, 평소 사막화를

“내 일 처럼” 여기고 걱정하는 사람이군요!

사막화에 관심 있을 뿐 아니라 사막화 지역과 멀리 있어도 그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 당신에게 추천해드리는 환경 보호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무 심기

1. 서울시 청소년 미래숲

녹색봉사단 

미래세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막화 방지 필요성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고, 미세먼지‧황사 발원지에 직접 가서 견학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당분간은 코로나19로 인해 진행이 어렵지만, 이렇게 사막화가 발생하는 것을 직접 발로 뛰며 실천하는 활동은 굉장히 의미 있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의 폭우와 사막화, 혹은 다른 기후문제들간의 연관성을 더욱 실감하며 배울 수 있을 거예요!

2. 대안적인 옷 소비 습관

세계자연기금(WWF)에 따르면, 1kg의 면을 생산하려면 욕조 40개를 가득 채울 수 있는 물(8500L)이 필요합니다. 청바지 한 벌을 만들 수 있을 정도의 양 밖에 안되는데도 말이죠.

 

이에 대한 대안으로 홀가먼트 의류, 업사이클링 의류, 옷 물려주기 등이 있습니다. 특히, 버려지는 소재 혹은 옷감을 활용해 디자인적으로 재해석한 ‘다시 입는 옷’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버려진 옷을 재활용하는 것을 넘어 옷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업사이클링(Up-cycling) 브랜드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일상 속에서, 형제·자매 간 서로 옷을 빌려주거나 교복을 물려주는 것, 혹은 구제옷을 나만의 스타일로 리폼해서 입어보는 것은 어떤가요?

교수형 옷
flower-887443_1920.jpg

3. 세계 사막화/가뭄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해주세요!

매년 6월 17일에는 세계 사막화/가뭄의 날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UNCCD 사무국은 1994년 프랑스 파리에서 채택된 사막화방지협약을 기념해 매년 이날 전 세계에서 기념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요!

 

올해는 우리나라 산림청이 세계 사막화 및 가뭄의 날(6월 17일)을 기념해 유엔 사막화방지협약(UNCCD) 사무국과 함께 지구촌 숲 지키기 사진전과 기후변화 영화소개행사(씨네톡)를 개최했습니다.

​매년 6월 17일, 함께 기억하고 참여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

.

.

사막화와 관련된 문화콘텐츠를

시청해보는 것은 어떤까요?

사막화에 대한 당신의 문제의식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망해볼 수 있을 거예요!